고성 명태축제 내년 2월 개최
조한종 기자
수정 2006-12-30 00:00
입력 2006-12-30 00:00
‘자연의 맛과 함께하는 겨울바다 향연’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모두 8개 종목에 54가지 행사가 열려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백두한라평양 음악공연, 밸리댄스, 어선 노젓기, 바다래프팅, 어선장비 전시와 목선 전시 등 9가지 행사가 새롭게 선보인다.
고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12-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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