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 재활치료센터 확충 경기 31개 시군 1곳씩 건립
김병철 기자
수정 2006-08-07 00:00
입력 2006-08-07 00:00
오는 2010년까지 142억원을 들여 22개의 재활치료 교육센터를 확충, 도내 전체 31개 시·군에 센터 1개씩을 설치할 계획이다.
도내에는 현재 수원과 평택 등 9개 시·군에 재활치료 교육센터가 설립돼 있어 1035명이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시설이 늘어나면 3500여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8-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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