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계단 친환경으로 새단장… 보행약자 도우미가 된 종로
수정 2018-01-19 02:23
입력 2018-01-1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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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3곳을 정비했다. 지난해의 경우 명륜4길 13-3, 명륜4나길 7, 이화장1나길 14-7, 낙산성곽길 94-3, 낙산1길 28, 낙산1길 28-1, 명륜4가길 32, 명륜7길 19-6 등 8곳을 보수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앞으로도 안전하면서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친환경 계단 조성을 확대해 보행자 중심의 걷기 편한 종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1-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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