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콜롬비아 영부인과 환담하는 김정숙 여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25 14:30
입력 2021-08-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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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와 콜롬비아 영부인 마리아 훌리아나 루이스 산도발 여사가 25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환담하고 있다. 2021. 8.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김정숙 여사와 콜롬비아 영부인 마리아 훌리아나 루이스 산도발 여사가 25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 8.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김정숙 여사와 콜롬비아 영부인 마리아 훌리아나 루이스 산도발 여사가 25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환담하고 있다. 2021. 8.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김정숙 여사와 콜롬비아 영부인 마리아 훌리아나 루이스 산도발 여사가 25일 청와대 접견실에서 환담하고 있다. 2021. 8.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 방한 공식환영식에서 이반 두케 마르케스 대통령 내외를 영접하고 있다. 2021. 8.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 내외가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 8. 2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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