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모친 위독…문 대통령 오후 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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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19-10-29 16:12
입력 2019-10-29 16:12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모친인 강한옥(92) 여사가 입원해 있는 부산의 한 병원으로 향했다. 입원 중인 강 여사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으며 행사 종료 직후인 오후 3시 20분쯤 곧장 부산으로 출발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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