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특한 패션’ 김정숙 여사 “조심조심”
수정 2019-03-14 19:46
입력 2019-03-14 19:4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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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환영하는 캄보디아 인파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프놈펜 시민들이 아세안 3개국을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를 환영하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한국 대통령 환영합니다.’14일 오후(현지시간) 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의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현지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환영하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문 대통령 부부를 환영합니다’14일 오후(현지시간) 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의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현지 주민들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환영하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캄보디아 환영받는 문 대통령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캄보디아 환영 인사들과 악수하는 문 대통령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캄보디아 환영 꽃다발 받는 문 대통령 내외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화동으로부터 환영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캄보디아 도착한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아세안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
말레이시아 출국하는 문 대통령 내외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후 말레이시아 국제공항에서 2박 3일간의 국빈 방문을 마친 뒤 다음 방문국인 캄보디아로 향하는 공군 1호기 앞에서 손을 들어 말레이시아 관계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3.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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