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부부, 인도 도착하자마자 힌두사원 방문
수정 2018-07-09 01:12
입력 2018-07-08 23:02
연합뉴스
청와대는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에 방문함으로써 인도의 종교와 문화에 대한 존중을 표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사원 본관 계단 앞에서 신발을 벗고서 힌두교 지도자 동상 앞에 꽃을 뿌리며 합장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힌두교를 믿는 인도 여성들처럼 붉은 점 ‘빈디’를 이마에 찍어 예를 갖췄다.
악샤르담 사원은 면적이 축구장 16배 크기인 12만㎡에 달해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규모의 힌두사원’으로 등재됐다. 앙코르와트의 현대판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착공 후 30여년이 지난 2005년 11월 개관한 이 사원은 현재 인도 종교 시설물의 랜드마크라는 위상을 갖고 있으며, 현지 관광객의 약 70%가 이곳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청와대는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4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후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인 ‘악샤르담 힌두사원’을 찾았다. 김정숙 여사가 이마에 붉은 점인 ‘빈디’를 찍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후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인 ‘악샤르담 힌두사원’을 찾았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후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인 ‘악샤르담 힌두사원’을 방문, 김정숙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후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인 ‘악샤르담 힌두사원’을 방문, 입장하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후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인 ‘악샤르담 힌두사원’을 방문, 힌두교 지도자 동상 앞에서 예를 표하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 첫 일정으로 힌두교를 대표하는 성지인 ‘악샤르담 힌두사원’을 방문하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해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 ‘싱’ 영예수행장관(외교부 국무장관)과 ‘자’ 팔람 군비행장 사령관 등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 3박4일 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사진은 뉴델리 길거리에 걸린 문 대통령 환영 플래카드. 2018.7.8
연합뉴스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8일(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한 후 인사하고 있다.2018. 7. 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인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8일 오후 인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 도착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8.7.8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