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입을 굳게 다문 이석수 특별감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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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기자
수정 2016-08-29 20:30
입력 2016-08-2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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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표명 후 사무소에서 나오는 이석수 특별감찰관
사의표명 후 사무소에서 나오는 이석수 특별감찰관 감찰 내용 유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으며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진동 특별감찰관실 사무소를 나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우병우(49)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감찰 내용 유출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석수(53)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이 29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한 후 서울 종로구 청진동 특별감찰관실 사무소를 나오고 있다. 이날 검찰은 특별감찰관실 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이 감찰관은 압수수색까지 받은 상황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며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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