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상공’에 대남 쓰레기 풍선
수정 2024-10-02 10:25
입력 2024-10-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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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공에 떠다니는 대남 쓰레기 풍선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상공에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떠다니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
열흘만에 재개한 북한 쓰레기 풍선 부양북한의 대남 쓰레기 추정 풍선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상공에 떠다니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
국군의날 지나고 쓰레기 풍선 부양한 북한국군의날 다음날인 2일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서울 시내 하늘 위에 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
계속되는 북한 쓰레기풍선 도발국군의날 다음날인 2일 서울 시내 하늘 위에 떠 있는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에서 쓰레기들이 떨어지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
서울 상공서 터지는 북 쓰레기 풍선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상공에 떠 있는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에서 쓰레기들이 떨어지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
서울 상공에 흩뿌려지는 북한쓰레기 풍선 적재물북한의 대남 쓰레기 추정 풍선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 상공에 적재물을 낙하하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
국군의날 지나고 쓰레기 풍선 부양한 북한국군의날 다음날인 2일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이 서울 시내 하늘 위에 떠 있다. 2024.10.2 연합뉴스
북한이 2일 새벽부터 대남 쓰레기 풍선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부양 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쓰레기풍선 살포는 지난달 22일에 이어 10일 만이다. 올 들어서는 23번째다.
합참은 “풍향 변화에 따라 대남 쓰레기풍선이 경기북부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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