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토끼 기르기 장려…“풀과 고기를 바꾸자”
김태이 기자
수정 2021-10-23 10:27
입력 2021-10-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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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태천청년토끼종축장…‘토끼 기르기 경쟁 고조’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평안북도에서 풀과 고기를 바꿀 데 대한 당 정책을 높이 받들고 토끼 기르기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태천청년토끼종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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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토끼 기르기 장려…“풀과 고기를 바꾸자”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평안북도에서 풀과 고기를 바꿀 데 대한 당 정책을 높이 받들고 토끼 기르기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곽산군 양정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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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평안북도에서 풀과 고기를 바꿀 데 대한 당 정책을 높이 받들고 토끼 기르기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태천청년토끼종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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