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웃음 어려있는 북한 수해 복구 현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12 09:32
입력 2021-08-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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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함경남도 수해 복구 상황을 보도했다. 신문은 “자연의 광란이 아무리 사나워도 당의 품에 안긴 인민의 마음 든든하다”면서 “경애하는 총비서(김정은) 동지께서 보내주신 인민군대가 왔다며 선참으로 달려온 피해 지역 인민들의 얼굴에도, 작업의 쉴참에 시원한 샘물로 목을 추기는 병사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함뿍 어리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함경남도 수해 복구 상황을 보도했다. 신문은 “ 성, 중앙기관 일꾼들이 함경남도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는 심정으로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피해 지역에 보내주고 있다는 소식들이 연일 전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막이 대책을 철저히 세우자”라고 촉구했다. 신문은 평안남도 “협동농장들에서 물이 쭉쭉 빠질 수 있게 물길들을 가셔내면서 농경지 보호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은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전문농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남홍색 공화국 국기 아래서 우리 희망이 꽃펴난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방문기를 실었다. 신문은 이곳엔 “젊은 시절 세계적인 탁구명수로 이름을 떨치었던 인민체육인 리분희”가 서기장으로 일하고 있다면서 그는 “장애자들의 자그마한 재능의 싹도 찾아 키워주고 장애자 체육을 발전시키는 것이 자기들의 임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남홍색 공화국 국기 아래서 우리 희망이 꽃펴난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방문기를 실었다. 신문은 “당과 국가의 크나큰 혜택 속에서 장애자들이 자기들의 꿈과 재능을 꽃피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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