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공연장 찾은 평양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7-05 02:50
입력 2021-07-04 20:49
/
8
-
마스크를 쓴 북한 주민들이 3일 평양에서 열린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삼지연극장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3일 북한 평양의 삼지연극장에서 마스크를 쓴 주민들이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공연을 관람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3일 북한 평양의 삼지연극장에서 마스크를 쓴 주민들이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공연을 관람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3일 북한 평양의 삼지연극장에서 국무위원회 연주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3일 북한 평양의 삼지연극장에서 마스크를 쓴 주민들이 국무위원회 연주단의 공연을 관람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무럭무럭 자라거라 복받은 아이들아’라는 제목으로 강계애육원 사진을 실었다. 신문은 이곳 “원아들이 젖제품을 맛나게 먹는 귀여운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고 소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방역규정 준수를 첫자리에 놓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전 강도를 더욱 높이라고 주문했다. 사진은 북한 동대원구역 신흥종합진료소.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금속, 화학공업부문 일꾼들과 노동계급이여, 겹쌓이는 도전들을 쳐갈기며 총진군대오의 선봉에서 용감히 나아가자’는 제목의 특집 기사를 실었다. 사진은 무산광산연합기업소.
평양 노동신문 뉴스1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