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폭파 1년… 흉물스런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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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6-17 02:31
입력 2021-06-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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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폭파 1년… 흉물스런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북한 폭파 1년… 흉물스런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16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특별시 개성공단 일대 모습. 지난해 6월 16일 북측이 폭파시킨 남북공동연락사무소와 폭파 당시 충격으로 훼손된 개성공단지원센터가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북한은 도시를 직할시(평양)와 특별시(개성·남포·라선), 특급시, 시 등으로 구분한다.
연합뉴스
16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특별시 개성공단 일대 모습. 지난해 6월 16일 북측이 폭파시킨 남북공동연락사무소와 폭파 당시 충격으로 훼손된 개성공단지원센터가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북한은 도시를 직할시(평양)와 특별시(개성·남포·라선), 특급시, 시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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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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