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육사업 중요성 강조’… 사상교육 받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6 09:09
입력 2021-03-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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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교육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문은 “교육사업을 조국과 혁명의 백년지계를 위한 사업으로 내세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만경대구역출판물보급소에서 사상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완벽성’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신문은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각 단위의 특성에 맞는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완벽성’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신문은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각 단위의 특성에 맞는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선전선동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문은 특히 올해 새로 발표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과업 수행을 위해 초급 선전일꾼들의 역할을 주문했다. 신문은 “대중은 화려한 말마디를 골라 웨치는 당 초급 선전일꾼이 아니라 자기의 실천 행동으로 걸린 문제를 풀어나가는 당 초급 선전일꾼을 신뢰한다”라고 말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체육인들의 궐기모임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궐기모임은 지난 1월 개최된 노동당 8차 대회에서의 결정 관철 의지를 다지기 위해 열렸다. 김일국 체육상도 참석해 향후 5년간 국제경기에서 메달을 부지런히 따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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