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 창건 기념’ 경축 북한 여맹예술단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0-08 09:27
입력 2020-10-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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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창건 75주년 기념일(10월10일) 일을 경축하는 여맹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어머니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가 7일 여성회관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신문은 “설화와 합창 ‘어머니 생일’·‘조선노동당 만세’로 시작된 공연 무대에는 우리 당의 뜻깊은 창건일을 위대한 어머니의 송가로 경축하는 여성들의 기쁨이 차고 넘치었다”라며 “기악과 노래 ‘희망 넘친 나의 조국아’·‘우리의 김정은 동지’는 장내를 뜨거운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창건 75주년 기념일(10월10일)을 경축하는 국가도서전람회 개막식이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됐다고 8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리일환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출판 부문 일꾼, 기자. 편집원들이 참석했다. 신문은 “전람회장에는 불후의 고전적 노작들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발행된 1만 종에 2만여 부의 각종 출판물이 전시되어 있다”라며 “전시된 도서들 가운데는 혁명전통?5대 교양 도서, 당 정책 해설 도서, 덕성·문예 도서, 과학기술 도서들을 비롯해 최근 출판된 도서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안북도에서 함경북도의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수만 점의 지원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주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평안북도에서 지원물자를 싣고 있는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8차 대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벌리기로 하였다”라며 함경도 수해복구 현장에 나가 있는 216사단을 조명했다. 김금철 216사단 성?중앙기관 여단장은 “지금 우리 여단 앞에는 맡은 살림집 건설을 다그쳐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어야 할 과업이 나서고 있다”라며 “우리는 80일 전투의 하루하루를 기적과 위훈 창조의 순간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8차 대회를 향한 총진군에로 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새로 창작했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최근 조선노동당출판사와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에서 8차 대회를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노력적 성과로 맞이하며 자연복구전투에로 전체 인민을 힘 있게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을 창작해 내놓았다”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설화와 합창 ‘어머니 생일’·‘조선노동당 만세’로 시작된 공연 무대에는 우리 당의 뜻깊은 창건일을 위대한 어머니의 송가로 경축하는 여성들의 기쁨이 차고 넘치었다”라며 “기악과 노래 ‘희망 넘친 나의 조국아’·‘우리의 김정은 동지’는 장내를 뜨거운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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