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절’ 맞아 헌화하는 북한 여성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4-15 21:38
입력 2020-04-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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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한 후 떠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한 후 떠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북한은 자신들의 최대 명절 중 하나로 꼽는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태양절)인 15일 큰 규모의 기념행사를 생략한 채 조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북한이 보통 성대하게 기념하는 5년,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이른바 ‘정주년’이 아닌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이날 보도한 마스크를 낀 채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헌화하는 평양 주민들. 2020.4.1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
북한은 자신들의 최대 명절 중 하나로 꼽는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태양절)인 15일 큰 규모의 기념행사를 생략한 채 조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북한이 보통 성대하게 기념하는 5년,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이른바 ‘정주년’이 아닌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이날 보도한 마스크를 낀 채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헌화하는 평양 주민들. 2020.4.1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
북한은 자신들의 최대 명절 중 하나로 꼽는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태양절)인 15일 큰 규모의 기념행사를 생략한 채 조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북한이 보통 성대하게 기념하는 5년,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이른바 ‘정주년’이 아닌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이날 보도한 마스크를 낀 채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헌화하는 평양 주민들. 집단 참배 사진이나 영상을 선전했던 예년과 대조적이다. 2020.4.15
조선중앙TV 화면 캡처=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마스크를 쓴 평양 시민들이 15일 김일성 주석의 108회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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