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려한 색상’의 북한 생산 마스크
수정 2020-02-13 11:25
입력 2020-02-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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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장 1곳에서 이틀만에 마스크 4만5천개 생산”북한 대외선전매체 ‘통일의메아리’는 13일 ‘신형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을 차단하기 위한 마스크 생산 박차’ 제목의 기사에서 ‘락랑봉화피복공장’이라는 곳에서 지난 3∼4일 이틀 간 마스크 4만5천여개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매체가 공개한 마스크 생산공장의 모습. 2020.2.13 통일의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북한 “공장 1곳에서 이틀만에 마스크 4만5천개 생산”북한 대외선전매체 ‘통일의메아리’는 13일 ‘신형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을 차단하기 위한 마스크 생산 박차’ 제목의 기사에서 ‘락랑봉화피복공장’이라는 곳에서 지난 3∼4일 이틀 간 마스크 4만5천여개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매체가 공개한 마스크 생산공장의 모습. 2020.2.13 통일의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北 “코로나19 막자”…마스크 낀 강원도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신형 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을 철저히 막자’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싣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강원도에서’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끼고 작업 중인 강원도 주민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노동신문 “신형 코로나(코로나19) 철저히 막자”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신형 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을 철저히 막자’라는 제목의 특집기사를 싣고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신문은 ‘강원도에서’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마스크를 끼고 연구 중인 연구진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사진은 매체가 공개한 마스크 생산공장의 모습.
통일의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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