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옥류관 평양냉면 끝내줘요~!’ 역도선수들의 즐거운 고별만찬
수정 2019-10-29 16:09
입력 2019-10-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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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려 종업원이 음식을 덜어주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려 우리 선수들이 냉면을 먹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차희림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조직위원장(오른쪽)이 28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고별 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차희림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조직위원장(맨왼쪽)과 내빈이 28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고별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차희림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조직위원장이 28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고별 만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안개 낀 도시, 평양지난 23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바라본 평양 시내에 안개가 끼어 있다. 2019.10.29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
평양의 밤에 우뚝 솟은 류경호텔지난 21일 평양 시내 야경. 멀리 105층 류경호텔 외벽에 선전화가 비춰지고 있다. 2019.10.29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
2019년 10월 21일 평양 시내 야경. 멀리 105층 류경호텔 외벽에 선전화가 비춰지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19일 평양 미래과학자거리 뒤로 노을이 지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1일 평양 김책공업종합대학 들머리에 걸린 북쪽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의 초상화에 불이 밝혀져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1일 평양 대동강에서 모래 채취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19일 단풍이 물들어가는 평양 시내에서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리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리고 있다. 만찬에 차려진 다양한 요리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8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 대회 고별만찬이 열리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
2019년 10월 25일 평양 대동강변에서 청년들이 족구를 하고 있다. 2019. 10.29.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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