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빈관 나서는’ 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
수정 2019-02-18 16:46
입력 2019-02-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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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빈관 나서는 김철규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18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
영빈관 나서는 김철규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18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
영빈관 나서는 김철규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18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
영빈관 나서는 김철규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18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
공안 제지에 밀려난 취재진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9일 앞둔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 후문쪽에서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을 기다리던 취재진이 현지 공안과 영빈관 관계자들의 제지에 밀려나 인근 공원 정자에서 대기하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
‘근접 촬영은 안 됩니다’제2차 북미회담을 9일 앞둔 18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 앞에 현지 공안이 취재진의 근접 촬영을 제지하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대대적인 보수작업 들어간 영빈관제2차 북미회담을 9일 앞둔 18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정부게스트하우스에서 관계자들이 보수작업을 하고 있다. 2019.2.18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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