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위원장 숙소?’… 北 김창선 다녀간 하노이 영빈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7 17:23
입력 2019-02-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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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다녀간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영빈관. 김 부장은 이날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곧장 베트남 정부의 영빈관을 둘러봐 이곳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쓰일지 주목된다. 2019.2.16
뉴스1 -
16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다녀간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영빈관. 김 부장은 이날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곧장 베트남 정부의 영빈관을 둘러봐 이곳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쓰일지 주목된다. 2019.2.16
뉴스1 -
16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다녀간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영빈관. 김 부장은 이날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곧장 베트남 정부의 영빈관을 둘러봐 이곳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쓰일지 주목된다. 2019.2.16
뉴스1 -
27~28일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찾은 베트남 정부 게스트하우스에 16일 팜 사오 마이 베트남 외교부 동북아국장이 들어서고 있다. 2019.2.16
연합뉴스 -
27~28일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찾은 베트남 정부 게스트하우스에 16일 팜 사오 마이 베트남 외교부 동북아국장이 들어서고 있다. 2019.2.16
연합뉴스
김 부장은 이날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곧장 베트남 정부의 영빈관을 둘러봐 이곳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쓰일지 주목된다. 201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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