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TV, 새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23 16:10
입력 2018-07-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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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TV, 새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 방영북한 조선중앙TV는 22일 새로 제작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을 방영했다. 사진은 새 연속극의 제목이 등장하는 모습. 2018.7.23
연합뉴스 -
북한의 새 연속극, 외국 드라마 형식 모방북한 조선중앙TV가 22일 처음으로 방영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에서는 과거의 작품들과 달리 연출을 비롯한 주요 스텝과 주연배우들의 이름이 맨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형식을 두고 외국 드라마를 모방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은 연출가의 이름이 연속극 앞부분에 등장하는 모습. 201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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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TV, 새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 방영북한 조선중앙TV는 22일 새로 제작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을 방영했다. 사진은 주인공 심마니 노팽이가 인삼을 수탈하러 온 관가의 포졸들과 싸우는 모습. 201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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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TV, 새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 방영북한 조선중앙TV는 22일 새로 제작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을 방영했다. 사진은 주인공 심마니 노팽이가 저잣거리에서 고삐 풀린 황소를 제압하는 모습. 201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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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TV, 새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 방영한 조선중앙TV는 22일 새로 제작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을 방영했다. 사진은 주인공 심마니 노팽이가 양아버지와 함께 삼을 캐러 입산하기 전 산신령에게 입산 치성을 드리는 모습. 201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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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새 연속극, 외국 드라마 형식 모방?북한 조선중앙TV가 22일 처음으로 방영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에서는 과거의 작품들과 달리 연출을 비롯한 주요 스텝과 주연배우들의 이름이 맨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형식을 두고 외국 드라마를 모방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사진은 주연배우 중 한 명인 박성욱의 이름이 연속극 앞부분에 등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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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는 22일 새로 제작한 주말 연속극 ‘임진년의 심마니들’을 방영했다. 사진은 새 연속극의 제목이 등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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