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대동강 유람선 여직원들의 단아한 자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18 16:40
입력 2017-06-18 16:37
/
3
-
18일 북한 평양의 대동강 유람선의 레스토랑 여직원들이 입구에 서서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18일 북한 평양의 대동강 유람선 레스토랑 여직원들이 배안을 오가며 서비스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18일 북한 평양의 대동강 강둑에서 한 여성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