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풍계리 핵시설 인근서 규모 5.1 지진…“핵실험 추정”(3보)
수정 2016-01-06 11:09
입력 2016-01-06 10:51
진앙은 양강도 백암군 승지백암에서 서쪽으로 20㎞ 가량 떨어진 곳(북위 41.3도, 동경 129.1도)로 양강도 풍계리 핵시설 인근이다.
진원의 깊이가 0㎞ 이어서 핵실험 등으로 인한 인공지진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난 2013년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했을 때에도 규모 5 안팎의 인공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