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예쁜 그녀들’…금강산 호텔서 만찬 준비하는 북측 여성들
수정 2015-10-21 16:28
입력 2015-10-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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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공동중식을 위해 북측 양윤미 접대원이 들쭉술 마개를 따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21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공동중식을 위해 북측 접대원들이 위생소독을 하고 있다. 2015. 10. 21 사진공동취재단 -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공동중식만찬이 열리는 금강산호텔 연회장에서 북측 여성들이 만찬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21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점심 준비하는 북쪽 여성들.
사진공동취재단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둘째날인 21일 오전 공동중식만찬이 열리는 금강산호텔 연회장에서 북측 여성들이 만찬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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