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통해 송환되는 북한 주민
수정 2014-06-03 16:05
입력 2014-06-03 00:00
사진제공=통일부
연합뉴스
지난달 31일 동해 상에서 표류하다 우리측에 구조된 북한 주민 3명 중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힌 남성이 3일 오전 11시 15분께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돌아가고 있다.
정부는 나머지 2명은 귀순의사를 밝혀 정부 당국의 조사가 끝나는 대로 북한이탈주민 적응 기관인 하나원에서 교육을 받도록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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