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경희 등장장면 TV서 삭제
수정 2014-04-17 05:10
입력 2014-04-17 00:00
日 라디오프레스 “2월부터 지워져” 정부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 없어”
지난해 12월 처형된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전 부인이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친동생인 김경희 노동당 비서가 나온 장면이 북한 TV에서 올해 2월부터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일본 라디오프레스가 16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2014-04-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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