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조평통, 월북자 사살사건 비난
수정 2013-09-27 00:00
입력 2013-09-27 00:00
조평통은 이날 서기국 보도에서 “삶의 막바지에서 살길을 찾아 공화국 북반부로 들어오려는 무고한 주민을 무참히 학살한 괴뢰 패당이야말로 인두겁을 쓴 야만”이라고 주장했다.
조평통은 또 “괴뢰당국은 반인륜적 만행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만행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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