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국인 관광객 남쪽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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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7-30 00:00
입력 2013-07-30 00:00


정전 60주년을 맞아 참전 용사와 가족 220여명이 29일 판문점을 방문한 가운데 중국을 통해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각국 관광객들이 북측 판문각에서 우리 쪽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2013-07-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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