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번엔 ‘화염 휩싸인 오바마’ 동영상
수정 2013-02-21 00:54
입력 2013-02-21 00:00
19일(현지시간) 현재 유튜브 등에 올라 있는 동영상은 ‘미국의 덕이다’라는 제목으로 3차 핵실험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내용이 약 1분 30초 동안 이어진다. 게시자는 ‘재미교포 푸른누리’로 돼 있다. 장엄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시작되는 이 동영상은 화면이 시종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진행되며, 화염 너머로 오바마 대통령과 미군의 모습이 담긴 뉴스 화면이 보인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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