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영호 해임, 논평할 가치 없다”
수정 2012-07-18 00:00
입력 2012-07-18 00:00
국무부도 북한의 정책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한 북한 내부의 군 지도자 교체는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패트릭 벤트렐 부대변인은 “북한은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을 택해야 하며 국제 사회에 대한 위협을 자제하고 비핵화를 포함한 국제 의무를 준수함으로써 국제 공동체에 다시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2-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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