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2일 북핵 사전조율
수정 2009-09-21 00:50
입력 2009-09-21 00:00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22일 미국 뉴욕에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6자회담 재개방안을 포함한 북핵 현안과 양자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북핵 6자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위성락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3∼26일 백악관과 국무부, 국방부 등 미국측 인사들과 북핵 문제를 협의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9-2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