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러 외무 “개성공단 억류 사건 조속 해결돼야”
수정 2009-04-25 00:39
입력 2009-04-25 00:00
라브로프 장관은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에 대해서도 “비건설적”이라며 반대했으며, “북한에 러시아의 기술로 북한의 위성을 발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방한에 앞서 북한을 1박2일간 방문했던 라브로프 장관은 “북한은 당장 6자회담에 복귀할 용의가 없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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