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김정일 건강악화 언급한 中학자 연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21 00:46
입력 2009-02-21 00:00
│베이징 박홍환특파원│중국 사회과학원 소속 학자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악화설을 공개적으로 언론에 알린 뒤 연금 상태에 놓였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홍콩 명보(明報)는 “이미 사법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거론된 학자는 사회과학원 산하 일본연구소의 진시더(金熙德·55) 연구원으로 지난달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 악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stinger@seoul.co.kr

2009-02-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