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변호사시절 변론 당사자들과 해후
수정 2012-11-15 15:31
입력 2012-11-15 00:00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경남 창원 상남동 웨딩클럽 K에서 열린 변호사 시절 변론 당사자들과의 만남 행사를 마친뒤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5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경남 창원 상남동 웨딩클럽 K에서 열린 변호사 시절 변론 당사자들과의 만남 행사에서 한 참석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경남 창원 상남동 웨딩클럽 K에서 열린 변호사 시절 변론 당사자들과의 만남 행사를 마친뒤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경남 창원 상남동 웨딩클럽 K에서 열린 변호사 시절 변론 당사자들과의 만남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경남 창원 상남동 웨딩클럽 K에서 열린 변호사 시절 변론 당사자들과의 만남 행사를 마친뒤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5일 오전 경남 창원 상남동 웨딩클럽 K에서 열린 변호사 시절 변론 당사자들과의 만남 행사에서 90년대 노동,인권 변호사 시절 골리앗 크레인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당시 변론인으로부터 받아 사진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