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잃어버린 2년 반’ 주제로 교섭단체 대표연설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0-29 07:19
입력 2019-10-29 07:19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 외교, 안보 등 분야별 문제점을 제기할예정이다.
또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 2020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사업 편성에 따른 세금 낭비를 주장하며 대대적인 삭감을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연설에 앞서 문희상 국회의장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검찰개혁 법안을 본회의에 부의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에 대해 강력한 반발 메시지를 낼 가능성도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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