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밝은 표정의 나경원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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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03-12 14:25
입력 2019-03-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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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발언을 하자 파행이 이루어졌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연설을 끝내고 나오자 동료들이 격려하고 있다. 2019.3.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발언을 하자 파행이 이루어졌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연설을 끝내고 나오자 동료들이 격려하고 있다. 2019.3.12.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발언을 하자 파행이 이루어졌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연설을 끝내고 나오자 동료들이 격려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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