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바른정당 탈당계 제출…탈당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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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13 15:33
입력 2017-11-13 15:33
주호영 바른정당 전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탈당계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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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바른정당 탈당계 제출…탈당 마무리. 연합뉴스
주호영, 바른정당 탈당계 제출…탈당 마무리. 연합뉴스
지난 8일 8명에 이어 주 전 권한대행이 이날 탈당계를 제출하면서 바른정당 통합파 의원들의 탈당이 일단 마무리됐다.

주 전 권한대행은 14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할 계획이다.

주 전 권한대행은 지난 6일 김무성 의원 등 8명의 의원과 함께 탈당을 선언했다.

그러나 당 대표 권한대행으로서 전당대회를 관리하기 위해 탈당 시점을 늦췄다.

주 전 권한대행은 바른정당 전당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탈당계를 제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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