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5차 청문회…이인제 “증인은 죄인이 아니지 않은가!” 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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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6-12-22 17:09
입력 2016-12-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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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5차 청문회…이인제 “증인은 죄인이 아니지 않은가!” 훈계
국조특위 5차 청문회…이인제 “증인은 죄인이 아니지 않은가!” 훈계 트위터 캡처
22일 국회에서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청문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청문회 관전 소감을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국회청문회를 생중계로 보고 있다”며 “의원들이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일이 주류”라고 말했다.

이어 “청문은 듣는다(hearing)는 뜻인데 소리를 지른다(shouting). 미국의회에서는 전문가가 묻고 의원은 조용히 듣고 판단한다. 증인은 죄인이 아니지 않은가!”라며 충고했다.

최근 이 전 최고위원은 대선 출마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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