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전대준비위원회 출범…당권경쟁 시동
수정 2014-11-10 07:13
입력 2014-11-10 00:00
당은 이미 4선의 김성곤 의원을 위원장으로 내정했으며 성별, 선수, 지역, 계파 등을 골고루 안배해 20명의 위원을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원회는 당무위 의결을 거친 직후부터 내년 2월로 예정된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위원회가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경선 룰 등 민감한 부분에 대한 조율 작업에 들어가는 만큼, 차기 당권을 노리는 주자들의 경쟁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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