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10% 평가 통보 받은 박용진 의원, 재심 신청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4-02-20 14:38
입력 2024-02-20 14:38
박 의원은 하위 10% 해당 통보를 받았다며 “오늘의 이 과하지욕을 견디고 반드시 살아남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대선 경선과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표를 비판해왔다.
재심 신청 의사 표명과 함께 박 의원은 “당대표 경선, 대선 후보 경선 과정이 이렇게 평가받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굴하지 않겠다”면서 “경선에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장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