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기시다, 원폭 위령비 공동 참배

안석 기자
수정 2023-05-21 07:48
입력 2023-05-21 07:39
두 정상은 부인들과 함께 참배한 후 한일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이동했다.
히로시마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