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미 의회 연설 시작…“새 미래 열겠다는 결의”

안석 기자
수정 2023-04-28 00:12
입력 2023-04-28 00:12
윤 대통령은 영어로 진행한 연설에서 “여러분께서 어떤 진영에 계시든 간에, 저는 여러분이 대한민국 편에 서 계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세기 동안 미국은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맞서 이를 수호하는 데 앞장섰다”고 말했다.
워싱턴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