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미 의회 연설 시작…“새 미래 열겠다는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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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23-04-28 00:12
입력 2023-04-2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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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하원 연설,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
미 상·하원 연설,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미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위해 입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저는 지금 자유에 대한 확신, 동맹에 대한 신뢰, 새로운 미래를 열고자 하는 결의를 갖고 미국 국민 앞에 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영어로 진행한 연설에서 “여러분께서 어떤 진영에 계시든 간에, 저는 여러분이 대한민국 편에 서 계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세기 동안 미국은 자유를 위협하는 도전에 맞서 이를 수호하는 데 앞장섰다”고 말했다.

워싱턴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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