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이르면 모레 축구대표팀과 ‘격려 오찬’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2-06 17:12
입력 2022-12-06 17:12
벤투 감독·손흥민 선수 등 참석할 듯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온 힘을 다한 대표팀이 귀국하면 격려의 시간을 갖게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르면 모레(8일) 오찬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찬 장소는 용산 대통령실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찬에는 파울루 벤투 감독과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 대부분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앞서 지난 3일 벤투 감독, 손 선수와 통화하며 16강 진출 성과를 낸 데 대해 격려한 바 있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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