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임후 첫 봉하행… 눈물 흘리는 이재명 대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14 16:36
입력 2022-09-14 16:24
/
7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추모 후 눈가를 훔치고 있다. 2022.9.14
뉴스1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2.9.14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왼쪽은 고민정 최고위원. 2022.9.14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권양숙 여사 예방을 위해 사저로 이동하고 있다. 2022.9.14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2.9.14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당 지도부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2.9.14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후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2022.9.14
연합뉴스
이날 방문은 지난달 8·28 전당대회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지도부가 권 여사와 상견례를 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라고 당은 전했다.
인사 성격의 자리였던 만큼 정치적 현안과 관련한 이야기는 없었다고 회동에 배석한 안호영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안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권 여사는 이 대표에게 “요즘 어려운 민생을 잘 챙기고, 사회적 약자를 잘 보살피는 민주당이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덕담을 건넸다.
이 대표가 취임 후 사법 리스크와 거리를 두며 민생 이슈에 집중하는 상황에서 새 지도부의 당 운영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권 여사 예방에 앞서 이 대표 등 지도부는 노 전 대통령의 묘역도 참배했다.
참배 현장에는 ‘개딸’(개혁의 딸) 등 이 대표 지지자와 경남도당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모여 지도부를 격려했다.
이 대표는 참배 후 방명록에 “실용적 민생개혁으로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