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다녀온 김기현, 자가격리…국민의힘 당직자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1-05-27 09:33
입력 2021-05-27 09:33
김 권한대행은 27일 예정돼 있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오전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확진자는 국민의힘 당직자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확진자와 직접 접촉은 아니지만 동선이 겹친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권한대행은 전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여야 당대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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