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5-13 13:15
입력 2021-05-13 13: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야당에서는 박 후보자 부인의 ‘도자기 밀수 논란’ 등을 이유로 부적격 의견을 내고 지명 철회를 요구해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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