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준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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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5-13 13:15
입력 2021-05-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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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2021.5.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2021.5.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사퇴했다.

야당에서는 박 후보자 부인의 ‘도자기 밀수 논란’ 등을 이유로 부적격 의견을 내고 지명 철회를 요구해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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