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의선 옛 철로 위 걷는 박영선과 정청래
강경민 기자
수정 2021-02-28 13:16
입력 2021-02-2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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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옛 철로 걷는 박영선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후보(왼쪽)가 28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서울을 걷다, 마포편’ 공약을 발표하기 전 정청래 의원과 경의선 옛 철로를 걷고 있다. 2021.2.28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
경의선 옛 철로 걷는 박영선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후보(왼쪽)가 28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서울을 걷다, 마포편’ 공약을 발표하기 전 신현영(가운데), 정청래 의원과 경의선 옛 철로를 걷고 있다. 2021.2.28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
경의선 옛 철로 걷는 박영선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서울을 걷다, 마포편’ 공약을 발표하기 전 경의선 옛 철로를 걷고 있다. 2021.2.28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
‘서울을 걷다, 마포편’ 정견발표하는 박영선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8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서울을 걷다, 마포편’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 2021.2.28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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