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입’ 강민석 靑대변인 자가격리…“결과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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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0-12-07 13:15
입력 2020-12-07 13:13

靑“밀접 접촉자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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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청와대 대변인.  서울신문 DB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
서울신문 DB
靑 “자발적 검사, 결과 오후에”
지인 다니는 시설서 확진자 나와…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고 청와대가 7일 밝혔다.

지인이 다니는 교육시설 보조 교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강 대변인은 어제(6일)저녁 이 같은 사실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은 뒤 비대면 재택근무를 시작했다”며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선제적 조치를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강 대변인의 코로나 진단 검사 결과는 오늘 오후 중 나올 것으로 보인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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