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추미애, 탄핵안에도 ‘미소’…국회서 윤석열 부인 자료 읽어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7-21 15:29
입력 2020-07-21 15:29
추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핍박’의 주인공으로 저를 지목하며 탄핵소추가 발의됐다”고 적었다.
연합뉴스
또 추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와 장모 최모씨에 관한 자료를 읽는 모습도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