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웃으면서 악수하는 소년 포로…한국전쟁의 참상
장안나 기자
수정 2020-06-24 13:06
입력 2020-06-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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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포로와 악수하는 국제적십자위 대표단소년 포로와 악수하는 국제적십자위 대표단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5일 거제 포로수용소 7구역에서 국제적십자위원회 프레데릭 비에리 대표단원이 소년 포로와 악수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전쟁 포로 요리사와 미국출신 취사반장과 함께전쟁 포로 요리사와 미국출신 취사반장과 함께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4일 거제포로수용소를 찾은 국제적십자위원회 프레데릭 비에리 대표단원이 전쟁포로 요리사, 미국출신 취사반장과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전쟁 피난민들에게 의류 지원하는 적십자 요원전쟁 피난민들에게 의류 지원하는 적십자 요원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0년 11월 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직원 황남용(맨 왼쪽) 씨가 피난민들에게 의류를 배포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전쟁 피난민들에게 의류 지원하는 적십자 요원전쟁 피난민들에게 의류 지원하는 적십자 요원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0년 11월 2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대한적십자사 직원 황남용(오른쪽에서 두 번째) 씨가 피난민들에게 의류를 배포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거제 포로수용소의 포로들의 공연거제 포로수용소의 포로들의 공연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이 공연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나룻배 이용해 강을 건너는 피난민들나룻배 이용해 강을 건너는 피난민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대구 인근에서 나룻배를 이용해 강을 건너는 피난민들.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전쟁 포로들 만나는 국제적십자위원회 비에리 대표단원전쟁 포로들 만나는 국제적십자위원회 비에리 대표단원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0년 7월 26일 245명의 포로가 수용돼 있는 ‘제100포로 수용소’를 방문한 국제적십자위원회 프레데릭 비에리 대표단원이 적십자 의무실에서 포로들치료를 지켜보고 있다.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서울 마포 포로수용소에서 조판 작업하는 포로들서울 마포 포로수용소에서 조판 작업하는 포로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2년 5월 13일 서울 마포 포로 수용소에서 한국어,영어,일어,중국어 인쇄물을 위한 조판을 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거제 포로수용소의 취사장거제 포로수용소의 취사장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4일 거제 포로수용소 7구역 내 취사장. 진흙 아궁이에 걸린 가마솥에서 쌀과 콩으로 조리된 음식이 조리되고 있다고 당시 설명은 전한다.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교회 앞에서 합창하는 전쟁포로 합창단교회 앞에서 합창하는 전쟁포로 합창단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0년 12월 4일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전쟁 포로들이 교회 앞에서 합창 연습을 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열린 씨름대회거제 포로수용소에서 열린 씨름대회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국제적십자위원회 지원으로 열린 체육대회에서 씨름대결을 지켜보는 포로들.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포로 교환 뒤 첫 환자 진료하는 의료진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2년 2월 19일 포로 교환 뒤 자유의 마을에서 첫 환자를 우리측 의료진이 진료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전통 러시아 춤추는 한국전쟁 포로들전통 러시아 춤추는 한국전쟁 포로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이 전통 러시아 춤 공연을 하는 모습.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 연합뉴스 -
전쟁중 예방 접종한 어린이들전쟁중 예방 접종한 어린이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부산에서 예방 접종한 어린이들. 2020.6.24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연합뉴스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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